아는 변호사 김수현기자회견 분석중 와 닿는것.

22시간 2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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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해한대로 써봄
인간김수현과 스타김수현으로써 이중적으로 살아서 앞뒤가 안 맞는 사람이거나 본인이 은연중에 느꼈을 수 있다.
건강한 정신에서 건강한 행동이 나오기마련...
"스타김수현으로써 했던 선택한 모든 선택이 독으로 두려울까 두려웠다"
이 부분에서 김수현이 인간,스타 두개로 나눠서 살아왔다면, 인간김수현이 했던 잘못들을 스타김수현이 이 느끼고 있었을 수 있다.
그래서 본인이 했던 선택들이 언젠가 독으로 돌아올까 실제로 두려웠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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