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때부터 특출난 재능을 보였던 백종원

2025-04-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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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경찰서장을 역임하던 할아버지와 충남교육감이던 아버지를 둔 예산지역유지의 장남이던 백종원은
고작 초등학교 4학년때 무려 리어카 6대 분의 공병을 모아 고물상에 팔아치워 큰 돈을 만졌다고 한다.
고등학교 졸업 직전의 미성년자 백종원은 중고차딜러일을 하던 친구의 형이 너무 갑갑한 나머지
직접 딜러를 하겠다고 제안했는데 역시 괜한 자신감이 아니었는지 40분만에 차 한 대를 파는데 성공하고
그걸로도 모자라 며칠 사이에 차를 무려 6대나 팔아치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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