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한테 응원 문자를 받았다는 <폭싹> 학씨부인 .JPEG

22시간 3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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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가까이서 (아이유와 함께) 촬영을 했었다. 집중을 해야 했는데 너무 예쁘셔서 떨리기만 했다. 이런 생각으로 재밌게 잘했다"고 덧붙였다.
채서안은 "선배님이 "부담 안 가지셔도 되고 편하게 대해주시라"고 말씀해주시더라. 너무 따스하게 대해주셔서, 그 다음 씬부터는 정말로 편하게 극 중에서 몰입하면서 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촬영을 마친 뒤 진심어린 문자도 받았다고. ""다른 작품에서도 봤다, 너무 잘 하고 계신다"고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셨다. 연기에 대한 코멘트보단, 내가 앞으로 연기를 더 잘할 수 있게끔 힘을 주셨다. 아무한테도 그 문자를 안 보여주다가 얼마 전에서야 가족들에게 공개했다"며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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