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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배’라 부르며 조롱, 욕하는 게 재미있나”…빅뱅 승리, 심경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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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배’라 부르며 조롱, 욕하는 게 재미있나”…빅뱅 승리, 심경고백
    빅뱅 출신 승리가 최근 한국을 떠나 중국에서 사업을 모색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직접 부인했다.

    승리는 3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을 뜬다 떠난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한국에 거주중이고 해외는 기존 지인들을 만나거나 결혼식 참석 등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기 위한 것이지 사업 계획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가 대기업 3세에 아는 사람 있다고 하는데 없다”며 “해외 지인이 많다보니 오가며 만날 수 있는데 다시 뭔가를 하려는 건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출소 후 2년이 지났지만 어떤 경제활동도 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가족들과 잘 지내고 그냥 살고 있다는 승리는 “사람들이 저를 욕하고 비판하는 게 재미있나보다. 저를 승리라고 안 부르고 ‘패배’라고 부르는 게 마치 ‘밈’ 처럼 재미있나보다”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대중에게 피로감을 주는 것에 대해 사과한 그는 “사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어떠한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신중히 행동하며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승리는 지난달 목격담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 송파 뼈해장국 집에서 승리 봤는데, 도둑처럼 먹고 있었다. 엄청 예쁜 여자와 함께”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에 따르면 승리가 방문한 식당은 서울 송파구에 있는 24시간 뼈다귀해장국집으로 유명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사람이 많았고 모두가 승리인 것을 아는데 모르는 척 했다는 작성자는 “그런데 식당 아주머니가 (승리에게) 종이 큰 것을 주면서 큰 소리로 사인하라고 했다”며 “승리는 두 입 먹고 일어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다만 식당에 있던 남성이 정말 승리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승리는 2018년 11월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 사건과 관련한 법률 위반(횡령) 및 특수폭행교사 등 총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수감된 뒤 2023년 2월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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