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처하다....

22시간 5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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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일요일에 동네 미용실에 아들이랑 같이 머리하러감
기다는 중에 밖에 아들 친구들이 지나가다가 안에 있는 아들을 보더니 들어와서 같이 놀자고 하더라
머리할려면 좀 기다려야 할것같아서 놀라고 했음
그러다가 할시간이 되서 부르러갔음
근데 뭔가 내 로망이 아들 친구들한테 간식같은거 사주는게 있엇거든
그래서 애들한테 뭐 먹고싶은거 사준다고 하니깐 과자랑 음료수를 고르더라고?
그래서 결재해주고 뿌듯하게 있엇지
근데 어제 와이프가 몇일전에 애들 뭐 사줬냐고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사줬다니깐 그쪽 엄마가 우리 와이프한테 엄청 따지듯이 뭐라했다는거야
자기 애한테 과자랑 음료수 먹였다고....
그래서 와이프는 죄송하다고 말하고 말았다는데
난 진짜 그렇게 잘못한지 모르겟다.ㅜㅜ 10살들이여서 그냥 사줘도 되는줄 알았는데
앞으로는 오지랖 안부러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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