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 김수현이라면

2025-04-01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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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으면 그냥 계속 침묵으로 일관하고 조용히 챙길거 챙겨서 다른 나라로 이민갈듯.
결국 기자회견해서 아무런 이득이 없었는데 왜 굳이 했을까라는 생각.
저걸로 설득이 될거라고 생각을 했는지 참 모르겠네.
일단 이렇게 사과하고 나중에 배우를 계속할 생각이 있는건지 그냥 조용히 있는게 나았을것 같은데.
돈도 이미 뭐 위약금 내고도 차고 넘칠만큼 벌었다는데 그냥 조용히 있지 뭐한다고 기자회견을 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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