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이 교회 가서 기도할정도로 아끼는 사람 ㄷㄷㄷ

6시간 56분전
0
0
0
0
-
0회 연결
본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81286?sid=104
그는 푸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이 총에 맞았을 때 지역의 한 교회에 가서 사제를 만나고 대통령을 위해 기도했다"면서 "(푸틴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우정을 갖고 있으며 친구를 위해 기도했다"고 전했다.
위트코프 특사는 또 푸틴이 러시아 최고의 화가에게 트럼프의 초상화를 의뢰해 이 그림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선물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위해 푸틴이 기도를 했다는 얘기를 듣고는 "분명히 감동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사랑인가봐~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