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봄) 영화내에서 별3개,4개도 모르던 시설의 비밀 (스포주의)

16시간 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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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울의봄에서 등장하는
별3개 짜리도 4개짜리도 육군 참모총장도 존재 조차 모르던
육본을 포함해 모든 군의 전화를 도청하는 시설의 비밀
도청시설은 전두광이 설치한것도 아니고 (당시 고작 보안사령관 임기 1년차였음)
보안사가 설치한것도 아님.
도청실은 바로 중앙정보부의 작품
당시 군을 의심했던 대통령의 지시로 중앙정보부가 설치한
육본을 포함한 모든 군의 전화를 도청하는 시설
이걸 아는건 대한민국에서 단 두사람 대통령과 중정부장뿐
이게 전두광의 손에 있는 이유?
당시 대한민국 정보를 가진 조직 3개를 서열순으로 나열하면
1순위 중앙정보부 수장 김재규
2순위 대통령 경호실 수장 차지철
3순위 보안사 사령관 전두광
중앙정보부 김재규는 체포됬고 그 아래 간부들도
대통령 시해사건을 수사하던 전두광에게 모두 체포됬고
중앙정보부는 전두광 손에 들어가게됨
(이때 위에말한 시설도 전두광이 꿀꺽)
대통령경호실?
경호실장 차지철은 이미 총맞고 죽었고 나머지는
대통령 경호를 똑바로 못해서 시해사건이 일어났다는 빌미로
역시 모조리 체포되서
대통령 경호실도 전두광이 꿀꺽함
중앙정보부 + 대통령경호실 + 보안사
이 3개 조직을 단 한사람이 모두 독점하는 초유의 일이 터진것
진짜 그 당시 윗대가리들이 무능하긴 했음
그걸 그냥 내버려둔게 말이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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