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 다현, 울산 산불 피해 지원 위해 1억 기부

2025-03-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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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트와이스 나연과 다현이 나란히 기부했다.
3월 28일 사랑의 열매 측에 따르면 트와이스 멤버 나연과 다현은 지난 3월 27일 울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영도)에 울산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억 원을 전달했다.
두 사람은 각각 5천만 원씩 기부했으며, 해당 성금은 울산 울주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3월 28일 사랑의 열매 측에 따르면 트와이스 멤버 나연과 다현은 지난 3월 27일 울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영도)에 울산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억 원을 전달했다.
두 사람은 각각 5천만 원씩 기부했으며, 해당 성금은 울산 울주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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