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상승’ 보인다! KIA 홈런→홈런→홈런 ‘미친 화력’ 오선우-김호령-나성범 ‘터졌다’…KIA, KT 꺾고 ‘3연승’ [SS수원in] > 스포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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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 상승’ 보인다! KIA 홈런→홈런→홈런 ‘미친 화력’ 오선우-김호령-나성범 ‘터졌다’…KIA, KT 꺾고 ‘3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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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심
    6시간 53분전 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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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 29일 KT전 두 자릿수 득점 ‘화력’

    제임스 네일 7이닝 1실점 ‘임무 완수’

    김호령 3안타(1홈런) 5타점 ‘맹타’ 한 경기 개인 최다 타점 타이

    KIA, 3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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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KIA가 타선 화력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특히 6회 빅이닝을 만든 것이 결정적이다.

    KIA는 2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에 10-1로 이겼다. 지난 주중 문학 SSG전 2,3차전을 내리 이기며 시리즈 ‘위닝’을 일궜다. 이날마저 승리하며 3연승 질주다. 순위 싸움 중인 KIA가 상승세 흐름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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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선발 제임스 네일은 제 역할을 다했다. 경기 전 이범호 감독이 “네일이 많은 이닝을 책임져야 한다. 불펜 소모를 아껴야한다. 네일도 이 부분을 알고 있다”고 했는데, 바람대로 던졌다.

    7이닝 3안타 5삼진 1실점이다.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를 적으며 시즌 8승을 챙겼다.

    타선에서는 김호령이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3안타(1홈런) 5타점 2득점 1볼넷을 적었다. 특히 5타점은 김호령의 개인 최다 타점 타이 기록이다.

    오선우도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 1볼넷으로 보탬이 됐다. 나성범 역시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알토란 같은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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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는 0-1로 뒤처진 6회초 빅이닝을 만들었다. 선두 김호령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쳤다. 김선빈의 중전 안타로 1-1 동점을 일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위즈덤마저 볼넷 골라 출루하며 1,2루를 채웠다.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오선우가 상대 선발 패트릭 머피의 3구째 체인지업을 통타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한준수 볼넷에 이어 박민, 박찬호 연속 안타로 이번에는 만루다. 김호령의 싹쓸이 3타점 2루타로 무려 ‘7점’을 수확한 KIA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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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회초에도 홈런이다. 나성범이 바뀐 투수 김동현의 2구 속구를 타격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작렬했다. 나성범의 시즌 9호포. 지난 21일 키움전 이후 7경기 만에 터진 아치다.

    나성범은 지난 2020년부터 지난시즌까지 5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쳤다. 이제 하나만 더 치면 ‘6시즌 연속’으로 늘어난다.

    8회초에도 화력은 이어졌다. 선두 박찬호가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김호령이 김동현의 초구 속구를 통타해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치며, 10-1 승기를 잡았다.

    반면 KT는 2연패다. 5위 자리가 위태롭다. 선발 패트릭이 5회까지 완벽투를 펼쳤다. 6회가 고비였다. 5.2이닝 8안타 7실점으로 패전이 됐다. 타선도 KIA 마운드를 공략하지 못하면서, 결국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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