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ESPN과의 인터뷰에서 안토니는 특정 능력을 하나씩 골라 완벽한 축구 선수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안토니가 선택한 왼발은 리오넬 메시, 오른발은 네이머르였다.
멘탈리티에 대해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선택했다.
이어서 스피드는 킬리안 음바페, 힘은 풀럼의 아다마 트라오레를 골랐다.
또한 슈팅은 카림 벤제마, 헤더는 세르히오 라모스를 언급했다.
그리고 최고의 드리블은 안토니 자신을 골랐다.
그는 이전에 호날두, 메시와 네이마르 모두를 추앙한 적이 있다.
이전 인터뷰에서 그는 “저는 항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지켜봤습니다. 그는 윙에서도 많이 뛰었습니다. 또한 저는 항상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그들은 제가 봐온 선수들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레알 베티스에서 임대 생활 중이다.
그는 베티스에서 12경기 4골 4어시스트로 좋은 활약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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