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포츠] 레알 마드리드, 오랜 전통을 깨고 뤼디거와 2~3년 재계약 고려 중 > 스포츠 소식

본문 바로가기

title
스포츠 소식

path

  • Home
  • 스포츠 소식
  • 스포츠 소식
  • subtitle
    스포츠 소식

    sidemenu
    y

    registed
    y

    cate1
    016

    cate2
    001

    [스카이스포츠] 레알 마드리드, 오랜 전통을 깨고 뤼디거와 2~3년 재계약 고려 중

    profile_image
    선심
    11시간 39분전 7 0 0 0

    본문

    IMG_3964.jpeg [스카이스포츠] 레알 마드리드, 오랜 전통을 깨고 뤼디거와 2~3년 재계약 고려 중

    By. 케리 하우


    안토니오 뤼디거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 역시 뤼디거에 대해 같은 감정을 갖고 있다. 레알은 2026년에 만료되는 뤼디거의 계약 연장을 열망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례적인 예외를 두는 것도 고려 중이다.

    수비 리더이자,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결정적인 순간에 극장골을 넣는 남자이자 라커룸에서도 매우 인기 있는 안토니오 뤼디거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모두의 달링”이다. 그는 곧 자신의 퍼포먼스에 대한 보상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Sky의 정보에 따르면, 레알은 뤼디거와의 계약을 2026년 이후까지 연장하길 열망하고 있으며, 초기 협상은 이미 시작됐다. 구단의 수뇌부는 오랜 전통을 깨는 것 또한 고려 중이다. 원래 레알 마드리드는 30세 이상의 선수에게는 1년 연장 계약만을 제시해왔다.

    하지만 뤼디거에게는 이례적인 예외가 적용될 수도 있다. 레알은 현재 32세인 그에게 2~3년의 계약 연장을 제안하는 것을 고려 중이다. 최근 Sky에서 보도한 바와 같이 뤼디거 본인 또한 재계약에 열려 있는 상태이다.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이 뤼디거에게 오랜 관심을 보여왔지만, 그는 레알을 분명한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 그는 구단과 도시에서 매우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


    뤼디거는 레알에게 중요하다

    마드리드에서 “엘 로코(스페인어로 ‘미친 놈’이라는 뜻)”라고 불리는 뤼디거는 지금까지 로스 블랑코스로서 145경기에 출전했다. 그동안 그는 7골 2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승부차기 상황에서 중요한 골을 넣은 적도 있다. 가장 최근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16강전과, 2024년 맨체스터 시티와의 8강전에서 그러했다.

    뤼디거는 지난 시즌에 레알과 함께 자신의 두 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 타이틀 또한 들어 올렸다. 그는 2022년 첼시에서 자유계약으로 레알로 이적했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