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더 브라위너는 오늘 이번 여름에 맨체스터 시티를 떠날 것이라고 확인했다.
뛰어난 플레이메이커는 2015년 맨체스터에 입단하여 클럽과 프리미어 리그 전체의 전설이 되었다.
클럽의 길고 빛나는 역사에서 413번의 경기에 출전한 선수 중 우리 유니폼을 더 많이 입은 선수는 단 12명뿐이다.
시티 선수로서 주요 트로피 19개를 차지한 33세의 그는 우리 역사상 가장 많은 훈장을 받은 인물 중 한 명이다.
그 트로피 수집품에는 프리미어리그 6회, 리그컵 5회, FA컵 2회, 커뮤니티실드 3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UEFA 슈퍼컵 우승 등이 포함되었다.
더 브라위너는 또한 클럽에서 100골을 넣은 19명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지금까지 106골을 넣었다.
지금까지 시티에서 활동하면서 찍은 최고의 사진 몇 장을 살펴보자...
PSG전 결승골로 구단 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하다
잉글랜드 최초 리그 4연패와 프리미어리그 6회 우승을 이끌다
잉글랜드 리그컵 5회 우승을 이끌고 국가를 지배하다
2021-22 아스톤 빌라전 극적인 역전골 도움으로 1점차 리그 우승을 차지하다
치명적인 듀오 : 홀란드의 날개를 달아주다
도움왕 트레블 : 2022-23 리그, 챔피언스리그, FA컵 3개 대회 동시 도움왕
트레블을 향한 레알 마드리드전 원정 극적인 중거리 원더골
국내 컵대회 9회 우승 : 결승전마다 웸블리를 자신의 홈 구장으로 만들다
맨체스터 시티를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최초의 5관왕 팀으로 만들다
동료들에게 존경 받는 전설 위의 전설 미드필더
축구 선수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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