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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탈코리아] ‘리버풀 최연소 출전자->잘 나가는 치킨집 사장님’ 파란만장한 영화 같은 삶의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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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심
    13시간 1분전 1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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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png [스포탈코리아] ‘리버풀 최연소 출전자->잘 나가는 치킨집 사장님’ 파란만장한 영화 같은 삶의 주인공은?image.png [스포탈코리아] ‘리버풀 최연소 출전자->잘 나가는 치킨집 사장님’ 파란만장한 영화 같은 삶의 주인공은?

     리버풀 최연소 출전자로 이름을 올리며 기대를 한몸에 받던 제롬 싱클레어(28)가 이젠 치킨집 사장님이 됐다.

    싱클레어는 한때 리버풀의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특히 지난 2012년 9월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전에서 16세 6일의 나이로 최연소 출전하며 족적을 남겼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싱클레어는 2022년부터 영국 버밍엄에서 프랜차이즈 치킨 매장을 차렸다. 다행히도 그는 사업 수완이 좋아 아직까지 잘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여기에 더해 좋은 기회까지 얻었다. 매체에 따르면 싱클레어는 현재 정식 프로 무대는 아니지만 영국의 한 인플루언서가 주최하는 풋살 리그에 참가해 한 경기당 400파운드(약 75만 원)을 받으며 인생 제2막의 준비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sportalkorea.com/news/view.php?gisa_uniq=202504041352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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