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회장 : "FC 포르투를 믿어라." > 스포츠 소식

본문 바로가기

title
스포츠 소식

path

  • Home
  • 스포츠 소식
  • 스포츠 소식
  • subtitle
    스포츠 소식

    sidemenu
    y

    registed
    y

    cate1
    016

    cate2
    001

    [공홈]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회장 : "FC 포르투를 믿어라."

    profile_image
    선심
    6시간 10분전 14 0 0 0

    본문

    1.jpg [공홈]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회장 :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회장은 드라강 (FC 포르투 애칭 - 역자 주 - ) 잡지에 의무 채권 발행, 농구팀의 컵 우승, 모라의 인터뷰 및 "포르투갈 축구의 운명"에 대한 글을 썼다.


    가장 최근에 발행된 드라강 디지털판에서,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회장은 "다시 한 번 중요한 사건들로 가득했던 한 달" 의 고비와 성과에 대해 되돌아보며, "거의 6천만 유로에 달한 의무적 채권 발행의 성공" 을 가장 먼저 강조했다. "엄격한 재정 관리와 효과적인 경영 통제를 통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가능함을 증명했다." 


    많은 이들이 참여한 이번 채권 청약, 그중 다수가 "FC 포르투의 일반 팬들" 이었다는 점은 "FC 포르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하는 회원들과 지지자들의 참여를 보여주는 분명한 신호" 이며, 이는 "가장 신성한 것을 우선시할 수 있게 해준다." 그가 앞서 언급한 신성한 것이란 바로 "계속해서 최고 수준의 클럽으로 남는 것, 그리고 클럽이 여전히 회원들의 소유로 유지되는 것" 이며, "FC 포르투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 제3자의 손에 넘어가게 하지 않는 것이다."


    포르투갈 농구컵 우승 이후, 회장은 이번 칼럼을 통해 "흠잡을 데 없이 눈부신 활약 속에서 이루어진" 그 승리를 되새기며, 이는 클럽의 "생동감 있는 활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표현이었다." 고 평가했다. 그는 또한 페르난두 사의 활약을 더욱 빛나게 했다고 강조했다. 페르난두 사는 "그의 성품, 지도 방식, 벤치에서의 태도, 그리고 회원 및 팬들과의 소통 방식" 을 통해 포르투 정신의 가치를 잘 보여주는 인물로 묘사되었다. 이어서 그는 미겔 케이로즈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관중석을 가득 채운 진정한 팬들과 목소리를 함께하고, 성실하게 일하며 자신에게 엄격하고 끊임없이 싸우며, 팀을 위해 살고, 클럽과 깊이 있고 진실되게 연결되어 있는 선수." 라고 칭찬했다.


    460호 드라강의 표지를 장식한 호드리구 모라의 인터뷰를 읽은 안드레 빌라스보아스는, "FC 포르투는 단결, 결코 포기하지 않는 정신, 그리고 클럽과 도시를 향한 열정을 대표한다." 는 17세 소년의 "흔들림 없는 확신" 어린 발언에 "자부심과 감동" 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승리하기 위해 이곳에 있고, 매일 그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는 포르투이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동시에 그는 "최근 일어난 유감스럽고 불행한 사건들" 에 실망감을 드러내며, "포르투갈 축구가 수년째 살아가고 있는 부패한 평화 상태" 를 다시금 드러낸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유럽 및 세계 축구의 최고 기관들 앞에서 국가의 평판을 더 이상 실추시키지 않도록 상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필수적" 이며, 또한 "향후 나의 회장 임기 동안 랭킹 회복을 위해 각 기관 간의 협력을 모으고, 거리감을 좁히는 노력이 필요하다." 라고 강조했다.


    이에 확신을 가진 FC 포르투의 회장은 "담합, 안일함, 편파주의, 그리고 결코 도달하지 않을 미디어 권리의 엘도라도에 대한 환상" 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다음과 같은 일련의 질문을 던졌다. "우리가 이 부패한 평화 속에서 더 오래 머물기를 원하는 이들은 누구인가? 내가 이미 공개적으로 언급한 바와 같이, "포르투갈 빅3" 간의 불균형 상태가 계속 유지되고, 중계권 집중, VAR, 그리고 여전히 논의조차 되지 않은 여러 문제들에 대한 논의가 계속 미뤄지는 것이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 포르투갈 축구의 존엄성, 투명성, 윤리를 향한 길에서 한 걸음 물러서는 것이 누구에게 유리한가? 이 공허함이 과연 누구에게 필요한가?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 그리고 그는 단호히 덧붙였다. "우리는 그 답을 알고 있다. 우리의 라이벌들과 현 체제를 유지하려는 자들 또한 그 답을 알고 있지만, 그들에게는 그것이 필요하지 않다."


    "포르투갈 축구의 운명이란 결코 작아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는 발걸음을 내딛어야 한다." 안드레 빌라스보아스는 디지털판으로 공개된 드라강 잡지의 칼럼에서 이렇게 강조하며, "더 큰 목적을 위해서라면—오직 그 목적을 위해서라면—FC 포르투를 믿어도 좋다." 고 강조하며 말했다.


    https://www.fcporto.pt/pt/noticias/20250404-pt-contem-com-o-fc-porto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 소식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