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56283.webp.ren.jpg [텔레그래프] 니코, 아스날 최고 대우 요구](//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404/8212227463_340354_598d7d8cdbcb2b6e511d7da58f00c287.jpg)
텔레그래프 스포츠가 이해한 바에 따르면, 아스날이 이번 여름 윌리엄스를 영입하려면 그를 팀 내 최고 연봉자 수준으로 대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스날은 그에 대한 오랜 팬이며, 과거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로부터 그의 영입을 타진해왔다.
안드레아 베르타가 북런던에 자리를 잡으면서, 아스날은 올 여름 스쿼드에 대대적인 투자를 위한 계획을 본격화하고 있다.
하지만 윌리엄스 영입의 걸림돌은 아틀레틱의 바이아웃 조항(£50M)뿐 아니라, 그의 급여 요구 수준이다.
윌리엄스는 이미 스페인에서 막대한 주급을 받고 있으며, 이는 세후 기준으로 주당 10만 파운드 이상인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아틀레틱이 바스크 출신 선수만 기용하는 독특한 정책의 결과다.
이 정책으로 인해 구단은 외부 영입에 막대한 이적료를 지출할 필요가 없다.
실제로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는 2018년 바스크의 라이벌 구단인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수비수 이니고 마르티네스를 영입할 때 지불한 £27M에 불과하다.
2019년 여름 이후로 아틀레틱이 지출한 전체 이적료는 £24M에 그친다.
대신 아틀레틱은 자원을 선수 연봉에 집중할 수 있고, 우수한 지역 유망주를 유지하기 위해 높은 급여를 지급해야 한다.
따라서 아직 22세에 불과한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니코를 빌바오에서 영입하려면 일반적인 기대보다 훨씬 높은 조건의 계약이 필요하다.
텔레그래프 스포츠가 이해한 바에 따르면, 니코는 마르틴 외데고르, 카이 하베르츠, 데클란 라이스, 부카요 사카와 같은 팀 내 최고 연봉자 그룹에 포함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들의 주급은 약 25만 파운드로 추정된다.
아스날의 급여 총액은 2023년 여름 이후 이미 크게 증가했다.
2023-24 시즌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총액은 40% 증가해 £328M에 달했다.
아스날은 또한 사카와 윌리엄 살리바와의 재계약에도 나설 계획이며, 이들의 계약은 이번 여름 기준으로 2년이 남아 있다.
아스날은 측면 보강을 오랫동안 원해왔지만, 이는 다른 영입 포지션과의 균형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이번 여름 아스날의 최우선 과제는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이며, 레알 소시에다드 미드필더 마르틴 수비멘디 영입에도 £50M이 투자될 것으로 보인다.
![1000056284.webp.ren.jpg [텔레그래프] 니코, 아스날 최고 대우 요구](//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404/8212227463_340354_3fc7ca59afee3206a104b19670e18572.jpg)
텔레그래프 스포츠가 이번 주 초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스날은 이번 여름 에스파뇰 골키퍼 조안 가르시아 영입전에서도 강력한 후보로 여겨지고 있다.
니코는 지난 유로에서 스페인의 우승 주역 중 한 명이었으며, 이미 라리가에서 125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올 시즌 그는 전 대회에서 38경기 9골을 기록 중이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