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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yters] 포스텍: "귀에 손 가져다 댄 거? 팬들의 응원을 듣고 싶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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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심
    18시간 41분전 15 0 0 0

    본문

    image.png [Hayters] 포스텍: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첼시와의 경기에서 동점골이 터지자 토트넘 원정팬들을 향해 귀에 손을 가져다대는 제스처를 취했고, 이것이 단지 그들의 응원소리를 더 듣고 싶어서였다고 해명했다.


    교체로 투입된 파페 사르는 동점골을 넣는데 성공했으나, 이전 과정에서 모이세스 카이세도에 대한 파울이 발견되며 VAR 결과 동점골은 취소되었다.


    사르는 베리발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된 상황이었고, 토트넘 원정팬들은 해당 교체를 두고  "넌 지금 뭐 하고 있는지도 모르지" 라며 포스텍에게 야유를 보냈다.


    그렇게 투입된 사르가 득점에 성공하자 포스텍은 원정팬들을 향해 자신의 손을 귀에 가져다 대는 제스처를 취했고, 경기 후 인터뷰에서 관련 질문을 받자 그는 이렇게 해명했다.



    앙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


    "세상에, 설마 이런 식으로 해석이 될 줄은 몰랐다."


    "우린 막 득점을 한 상황이었고, 우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기에 그저 팬들의 응원이 듣고 싶었을 뿐이다. 그게 아주 좋은 타이밍의 골이라 생각했다."


    "그저 팬들이 더 많이 좋아하길 바랬다. 이런 기세로 나가면 경기에서 승리할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 우리에게 기세가 넘어오고 있다고 생각했다."


    (팬들이 사르를 교체 투입하는 결정에 야유를 보냈는데?)


    "신경 쓰지 않는다. 그들이 내 교체나 결정들에 대해서 야유를 보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우린 동점골을 넣었고, 난 그저 사람들이 좀 더 흥분하길 바랬다. 내가 뭔가 의도를 담아 그런 제스처를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지만, 그저 우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동점골로 기세를 가져왔다고 생각했을 뿐이다."


    "팬들이 선수들을 정말로 지지해준다면, 우리가 상대를 꺾을 기세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https://hayters.com/postecoglou-responds-to-spurs-fans-boos-and-explains-ear-cupping-gesture-following-defeat-to-chelse/


    춫천 춫천 춫천





    베리발 <-> 사르 교체 장면에서 팬들에게 야유당하는 포스텍


    교체 투입된 사르가 동점골을 터뜨리자, 원정팬 향해 귀에 손을 가져다대는 포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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