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전 프리미어리그 수비수, 사기 혐의로 유죄 판결받고 감옥 갇혔다 > 스포츠 소식

본문 바로가기

title
스포츠 소식

path

  • Home
  • 스포츠 소식
  • 스포츠 소식
  • subtitle
    스포츠 소식

    sidemenu
    y

    registed
    y

    cate1
    016

    cate2
    001

    [마이데일리] 전 프리미어리그 수비수, 사기 혐의로 유죄 판결받고 감옥 갇혔다

    profile_image
    선심
    20시간 59분전 13 0 0 0

    본문

    image.png [마이데일리] 전 프리미어리그 수비수, 사기 혐의로 유죄 판결받고 감옥 갇혔다image.png [마이데일리] 전 프리미어리그 수비수, 사기 혐의로 유죄 판결받고 감옥 갇혔다

     포츠머스 FC에서 뛰었던 전 축구선수 뤼시앵 오베이가 사기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투옥되었다.

    오베이는 공범 모하메드 디아와 함께 피해자 세바스티앙에게 음반사 설립을 위한 12만 파운드(한화 약 2억 3000만 원)의 투자금을 요청했다. 12만 파운드를 투자하면 3년 후에 100만 파운드(한화 약 19억 원)를 벌 수 있다며 피해자를 꼬드겼다. 오베이와 디아는 돈을 돌려주지 않았고, 세바스티앙은 그들을 사기 혐의로 신고했다.

    세바스티앙은 "나는 모든 것을 잃었고 내 아내는 자살하고 싶어 했다. 일도 그만둬야 했고 우리는 이혼해야만 했다. 그런데 오베이와 디아는 이 모든 것에 대해 웃음을 터뜨렸다"라며 법원에 증언했다.


    오베이는 최종 변론으로 "내 돈은 키프로스에 있었다. 내 소속팀 올림피아코스 니코시아가 돈을 갖고 있었다. 이건 사기가 아니다. 나는 누구에게도 돈을 강탈한 적 없다"라고 말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그러나 검찰은 오베이의 혐의를 입증하는 전화 통화를 증거로 제시했다.

    법원은 오베이에게 징역 2년과 함께 마지막 12개월에 대해서는 집행 유예를 선고했다. 또한 12만 파운드를 배상하고 피해자에게 접근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다. 공범 모하메드 디아에게는 징역 1년 집행 유예를 선고했다.




    출처 :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5040317223892696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 소식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