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 논란의 중심에 섰던 하피냐와 데 파울, 경기 종료 후 유니폼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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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한 A매치 기간 동안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맞대결에서 하피냐와 아르헨티나 선수들 사이에 긴장감이 고조되었지만, 바르셀로나가 코파 델 레이 준결승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1-0으로 꺾은 후 두 선수는 서로에 대한 존중을 보였다.
하피냐와 로드리고 데 파울은 경기 후 유니폼을 교환하며 스포츠맨십을 보여주었다.
두 선수는 대표팀 경기에서 논란의 중심에 있었지만, 바르셀로나의 승리 후 유니폼을 교환한 것은 다시금 상호 존중으로 돌아가는 순간을 의미했다.
하피냐와 데 파울은 서로 유닢모을 교환하며 포옹했고, 뜨거운 순간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존중이 남아 있음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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