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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tv]무리뉴, 오칸 부룩 코 움켜쥐며 도발… 현장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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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심
    20시간 41분전 18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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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컵 8강전에서 갈라타사라이가 이스탄불의 라이벌 페네르바체를 원정에서 2-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경기 종료를 얼마 남기지 않은 87분, 바리쉬 알페르가 교체되어 벤치로 들어오는 순간 그라운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양 팀 선수들이 충돌하며 몸싸움이 벌어졌고, 결국 보안 요원들이 직접 경기장에 투입돼 사태를 진정시켜야 했다. 이로 인해 경기는 잠시 중단됐으며, 이후 경기는 +11분의 추가 시간과 함께 재개되었다.

    혼란이 진정된 뒤 주심은 갈라타사라이의 케렘 데미르바이와 바리쉬 알페르에게, 페네르바체의 메르트 하칸과 수석코치 살바토레 포티에게 각각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다.


    무리뉴와 오칸 부룩 사이의 신경전

    경기 종료 후, 조세 무리뉴가 갑자기 오칸 부룩의 코를 잡아당기는 돌발 행동을 했고, 부룩은 그 직후 그대로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예상치 못한 행동에 부룩은 크게 격앙됐고, 드리스 메르텐스와 프랑코프스키, 코칭스태프가 나서 가까스로 그를 진정시켰다


    갈라타사라이의 공식 입장

    해당 사건 이후 갈라타사라이 구단은 “폭력은 없을 것,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라!”라는 강경한 메시지를 담은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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