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그레이엄 포터 曰: 공격 개선 작업, 경기 직전 조정... (+ 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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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포터 曰:
"전반전 초반에 정말 좋은 찬스를 잡았었다."
"그 찬스를 살렸다면 경기가 좀 다르게 흘러갔을 것이다."
"울브스를 칭찬해야 한다."
"전반전은 울브스가 잘 경기해서 우리가 원했던 것보다 뒤로 더 밀려났다."
"실점하고 나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약간의 굴절로 먹힌 골이었다."
"그 후에 조금 버티면서 약간의 회복력을 발휘해야 했다."
"볼에 더 많은 압박을 가하고 싶었지만 그러기 어려웠다."
"하프타임 때 조정을 해야 했다."
"우린 후반전에 훨씬 나아졌다."
"물론 우리 관점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선보인 경기는 아니었다."
"그렇지만 우리는 득점 찬스를 여러 번 잡았었다."
"우리가 잡은 빅찬스들을 보면 상당히 팽팽한 경기였다."
"그래서 정말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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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공격을 더 잘해야 한다."
"우리가 공들여야 할 부분이다. 우리도 알고 있다."
"좀 더 다이내믹해지고 싶고, 좀 더 빠르게 공격하고 싶다."
"우린 경기 운영을 좀 더 잘해야 하고, 전진 타이밍을 알아야 하고, 좀 더 다이렉트하게 나갈 타이밍을 알아야 하고, 좀 더 직선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서로에게 맞는 우리의 방식을 아직 찾고 있다."
"아직은 진행 중인 작업이다."
"개선된 부분들도 있고, 올바른 방향으로 간 부분들도 있다."
"그렇지만 여전히 더 많은 작업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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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프리시즌을 같이 보내지 못했고, 부상 문제에 대처해야 했고, A매치 브레이크에서 이제 막 돌아왔다."
"하지만 그것이 내게 주어진 상황이다."
"어떤 불만도 없다."
"우린 더 잘해야 한다."
"난 더 잘해야 한다."
"축구에서의 삶이 그렇다."
"우리 팬들은 환상적이다."
"팀의 더 나은 모습을 볼 자격이 있고, 더 많은 것을 요구할 자격이 있다."
"우리도 받아들인다."
"우린 그 책임을 짊어져야 한다."
"선수들은 후반전에 <이유가 뭐든 간에 전반전은 우리가 원하는 수준에 있지 못했다, 우리도 알고 있다>의 반응을 보였다."
"우린 후반전에 접근 방식을 확실히 바꿨다."
"이 점을 인정해야 한다."
"그다음에 우린 경기 분석과 함께 <남은 8경기에서 최대한 많이 이기고 최대한 많은 승점을 따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고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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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번 퍼거슨, 루이스 길례르미, 올리 스칼스는 훈련 세션과 우리가 공들인 부분에서 내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우리가 느끼기에 오늘이 선발 출전시키기 좋은 타이밍이었다."
"그렇지만 어려운 상황이었다."
"모하메드 쿠두스가 경기 전날 부상으로 빠졌고, 장-클레르 토디보도 예방 차원에서 빠졌다."
"그래서 (게임 플랜을) 급히 조정해야 했다."
"볼을 되찾은 상황에서 길례르미의 스피드가 우릴 도울 수 있을 거라고 봤는데, 우린 그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다."
"퍼거슨, 길례르미, 스칼스는 경험을 통해 더 나아질 것이다."
"스칼스는 집념 면에서 좋은 경기를 펼쳤다."
"다 좋은 경험이다."
"동시에 우리는 승점을 따내야 한다는 걸 알고 있다."
"선수 기용과 성적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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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클라스 퓔크루크 복귀는 팀 공격에 도움이 된다."
"기용 카드가 더 생기고, (출전 시) 더 직선적인 선택지가 생기고, 더 다이렉트한 선택지가 생기기 때문이다."
"상대 수비수들이 그것을 의식하게 만든다."
"퓔크루크에게 정말 만족했고, 그가 45분을 소화해서 정말 기뻤다."
"경기를 뛸수록 더욱더 좋아질 것이다."
https://www.whufc.com/news/potter-we-have-do-better-i-have-do-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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