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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러] 보아텡 : 말콤과 뎀벨레는 메시를 보고 몸 안 풀고 경기 나갔다가 부상을 당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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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심
    2025-04-02 10:32 19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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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_nho-_-Kevin-Prince-Boateng-Exclusive-1-15-14-screenshot-copy.webp.ren.jpg [미러] 보아텡 : 말콤과 뎀벨레는 메시를 보고 몸 안 풀고 경기 나갔다가 부상을 당하곤 했다



    케빈 프린스 보아텡은 2018-19 시즌에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리오넬 메시와 함께 했던 적이 있었다.


    11년 만에 바르셀로나에게 8번의 리그 우승을 안겨준 메시의 뛰어난 활약에도 불구하고, 보아텡은 메시는 몸 푸는 것에 그리 힘을 쏟지 않았고 그 태도는 클럽의 어린 선수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말했다.


    그는 말콤과 우스만 뎀벨레 같은 어린 선수들도 그런 메시를 보고 준비 운동을 안 하고 경기에 나섰다가 부상을 자주 당하곤 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팟캐스트에 나와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라커룸에 가면 메시는 그냥 앉아서 휴대폰을 하며 마사지를 받고 있었다"


    "우리가 경기장에 나서기 2분 전에, 그는 그냥 일어나서 축구화 끈을 메고 나간다. 리버풀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준비하는 워밍 업을 하며 우리는 크로스바 첼린지를 했고 그는 다시 안으로 들어갔다. 이후 감독이 마지막 조정을 마쳤고, 메시는 우리가 나가기 30초 전까지 핸드폰으로 페이스 타임을 하고 있다가 그냥 나가서 슛-> 골, 골, 골 이었어"




    많은 사람들이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평가하는 메시에게는 그 루틴이 효과가 있었을지 몰라도, 그 루틴을 따라한 젊은 팀동료 선수들의 결과도 메시 같이 나오지는 않았다.


    보아텡의 말에 의하면, 그들은 메시를 보고 따라 하려다가 부상을 자주 당했다고 한다.




    "바르셀로나의 어린 선수들이 한 것들이 바로 이것이다. 말콤과 뎀벨레. 그들은 메시를 보고 몸을 안 풀고 그대로 경기장에 나갔다가 부상을 당하곤 했다"


    "세계에서 그런 것이 가능한 사람은 메시 뿐이야"




    https://www.mirror.co.uk/sport/football/news/lionel-messi-kevin-prince-barcelona-34968566.amp


    https://www.sportskeeda.com/football/they-looked-messi-didn-t-train-when-ex-barcelona-star-explained-lionel-messi-influence-damaged-malcom-demb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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