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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몬차 수비수 이초, 승부조작 및 마피아 연루 혐의 무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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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심
    2025-03-28 06:02 28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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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mando-izzo-monza-2022-2023-1663661009-92794.jpg [FI]몬차 수비수 이초, 승부조작 및 마피아 연루 혐의 무죄 판결
    https://football-italia.net/monza-defender-izzo-cleared-match-fixing-mafia/

    몬차의 수비수 아르만도 이초가 약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승부조작 및 마피아 연루 혐의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현재 33세인 이초는 지난 2014년 5월 세리에 B 아벨리노 소속으로 모데나와의 경기에 출전했을 당시 의혹을 받기 시작했으며, 본격적인 수사는 2016년 5월에 시작됐다.

    그는 경기 결과를 조작하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았으나, 이초는 줄곧 자신의 결백을 주장해 왔다.

    10년에 걸친 수사와 재판, 여러 단계의 법적 판단 끝에 오늘 최종 판결이 내려졌고, 항소심 법원은 1심의 유죄 판결을 뒤집었다.

    이초는 모든 혐의에 대해 완전히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초는 판결 후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다.
    “이번 판결에 매우 만족합니다. 저는 처음부터 정의가 밝혀질 것이라 믿고 있었습니다. 제 변호인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저를 믿어준 가족들과 몬차 구단, 갈리아니 단장, 그리고 고(故) 베를루스코니 회장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들은 재판이 진행 중인 사실을 알면서도 저를 믿어주었습니다.”

    이초는 2016년 5월 최초 혐의를 받은 이후인 2019년에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A매치 3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다.

    그는 2017년 4월 스포츠 재판에서 18개월 출장 정지와 5만 유로의 벌금형을 받았으나, 한 달 뒤 징계는 6개월로 감경됐다.

    다만 민사 재판은 스포츠 재판보다 훨씬 느리게 진행되어, 2023년 5월에는 5년의 집행유예형이 내려지기도 했다.

    그러나 이 판결 역시 오늘 항소심에서 최종적으로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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