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1266.jpeg [ge] 호나우두, CBF(브라질 축구협회) 회장 출마 포기.](//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313/8125880276_340354_c04355e60a92d7d59cff4afa1ee8fe24.jpeg)
전 스트라이커 호나우두가 CBF 회장직 출마를 포기했다. 그는 이번 수요일에 자신의 SNS에 올린 게시물에서 주 협회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했고, 협회 선거인단에 자신의 프로젝트를 발표하지 못한 것을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27개 주 연맹과 접촉했을 때, 23개의 닫힌 곳을 발견했다. 주 협회는 현 집행부에 만족하며 재선을 지지한다는 이유로 나를 맞아들이기를 거부했다. 나는 내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내가 원하는 것들을 들려주지 못했다. 대화의 여지가 없었다.”고 호나우두는 말했다.
“규정은 주 연맹에 가장 중요한 투표권을 부여하므로 나에겐 경쟁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 분명하다. 대부분의 주 연맹 회장들은 현재의 회장을 지지한다. 그것은 그들의 권리이고 나의 신념과 상관없이 그들을 존중한다. ”
호나우두는 올해 3월부터 2026년 3월 사이에 치뤄지는 다음 CBF 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적이 있다.
당시 그는 현 회장인 에지나우두 호드리기스를 상대로 출마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나에겐 수백 가지의 동기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브라질 축구가 세계적인 존경을 받게 하는 것이다. 거리에서 내게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는 건 사람들이 나를 멈춰세우고 다시 경기에 뛰라고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국가대표팀의 상황이 경기장 안팎으로 현재로써는 좋지 않기 때문이다. ”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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