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사비 : 메날두 시대에 발롱도르 포디움 3번 들어간 것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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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는 당시는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나두의 전성기 였기 때문에 현역 시절에 발롱도르를 수상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커리어가 자랑스러우며, 발롱도르 top 3 에 3번 든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인터뷰 에서 자신은 전성기 시절의 호날두, 메시 보다 뛰어난 적이 없었고, 그들은 그 모든 상을 받을 자격이 있었기에 그것들을 다 받은 것이라고 믿는다.
"난 내가 당시 발롱도르 수상자 였던 리오넬 메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보다 더 나은 선수라고 생각치 않는다. 난 플레이메이커 였지만 혼자서 경기를 이길 수 있는 능력은 없었어. 난 공식적으로 수상 하지는 못했지만 3번이나 발롱도르 포디움에 든 것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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