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대니 다이어(보웬 예비 장인) : "내 딸보다 내가 보웬을 더 사랑하는듯 ㅋㅋ" > 스포츠 소식

본문 바로가기

title
스포츠 소식

path

  • Home
  • 스포츠 소식
  • 스포츠 소식
  • subtitle
    스포츠 소식

    sidemenu
    y

    registed
    y

    cate1
    016

    cate2
    001

    [GOAL] 대니 다이어(보웬 예비 장인) : "내 딸보다 내가 보웬을 더 사랑하는듯 ㅋㅋ"

    profile_image
    선심
    2025-03-08 14:32 22 0 0 0

    본문

    https://www.goal.com/en/lists/danny-dyer-hilariously-claims-more-in-love-with-jarrod-than-dani-is-replaced-west-ham-england-star-bowen-daughter-life/blt1f03fc2f48b29b94
    IMG_1171.webp.ren.jpg [GOAL] 대니 다이어(보웬 예비 장인) :

    대니 다이어는 자신의 딸 인생에서 웨스트햄의 스타 제로드 보웬에게 "자리에서 밀려났다"고 농담하면서도 "딸보다 내가 보웬을 더 사랑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풋볼 팩토리와 이스트엔더스에 출연한 영국 배우인 다이어는 열렬한 웨스트햄 팬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이러한 팬심은 개인적인 관계로까지 이어져 그의 딸 다니 다이어가 2021년부터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제로드 보웬과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고, 두 사람은 현재 쌍둥이 딸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보웬과 다니는 올여름 성대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다이어는 그 자리에서 딸을 신랑에게 직접 인도할 예정입니다. 런던 출신 특유의 화끈한 성격을 지닌 그는 이미 보웬을 아들처럼 사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IMG_1172.webp.ren.jpg [GOAL] 대니 다이어(보웬 예비 장인) :
    다이어는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웨스트햄 선수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당연히 제로드 보웬이지! 그는 내 손주들의 아빠입니다. 그리고 2023년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결승전에서 결승골도 넣었잖아요."


    그는 이어서 "딸이 남자친구를 집에 데려오면 잠시나마 내가 밀려나는 기분이 들기 마련인데, 이번엔 좀 다릅니다. 저는 제 딸보다 제가 보웬을 더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라며 보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024-25 시즌을 앞두고 웨스트햄의 주장 완장을 찬 보웬은 올 시즌에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골 4도움을 기록하며 웨스트햄이 강등권에서 벗어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웨스트햄은 남은 11경기 동안 승점을 더 쌓아 안정적인 순위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 소식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