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파크 데 프랭스에서의 강탈이 증명한다, 리버풀의 후보들은 시즌 막바지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두가 경기에서 보았던 것처럼, 루이스 엔리케는 수요일 파리 생제르맹이 리버풀에게 어떻게 패배했는지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겼었다. 이 스페인인은 이렇게 말했다. "이건 꽤나 이상하다"
이 무자비한 홈팀은 27개의 슈팅을 했으며, 압도당한 상대팀은 2개만을 했다.
하지만 리버풀은 파크 데 프랭스에서 1-0 리드를 잡고 다음주 안필드에서 2차전을 치르게 된다.
알리송 베케르는 명백히 MOM이었고, 그는 놀라운 9개의 선방을 해냈으며 그중 몇 개는 분명 굉장했다.
루이스 엔리케는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그들의 골키퍼는 경이로웠다. 알리송은 이 경기가 향하는 방향을 결정지었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전체를 통틀어 그렇게 경기한 적이 없었다, 그리고 그것은 그들이 그러려고 해서 그런 것은 아니었다.
우리가 그들이 그렇게 하도록 만들었다. 우리는 더 우수한 팀이었다."
하지만 모든 면에서 그런 것은 아니었다. 선발선수들에 있어서 PSG가 낭비해버린 것과 달리 리버풀은 실리적이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 두 팀의 교체선수들이 만들어낸 차이였다.
데지레 두에가 알리송을 중거리 슈팅으로 꺾고자 빠르게 행동에 나선 한편, 곤살루 하무스와 워렌 자이르에메리는
그다지 정말로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하지만 다윈 누네즈, 하비 엘리엇, 커티스 존스는 그들의 존재감이 느껴지게 했으며,
앞의 두 선수는 이 경기의 유일한 골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그들의 공헌은 리버풀의 벤치가 그들의 트레블 도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임을 보여준다.
엔도 와타루
위르겐 클롭은 확실히 엔도 와타루에게 감탄했고, 이 일본인 국가대표가 머지사이드에서 더 오래 잔류할 것임이
알려지기 전에 2024년 카라바오컵 결승전에 첼시에게 승리한 이후 그를 "기계"라고 이름붙였다.
그러나 클롭의 후계자인 아르네 슬롯은 엔도에게 그다지 감명받지 않은 듯했다, 적어도 처음에는 그랬다.
이 32살의 선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첫 2달 반동안 단 3분만 출전했다.
그는 여전히 슬롯 휘하에서 그의 첫 1부리그 선발출장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지난 몇달 간 엔도는 이 네덜란드인의 신뢰를 얻었고, 효과적으로 리버풀의 "마무리투수"가 되었으며,
이 남자는 정기적으로 이 팀이 경기를 마무리짓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했다.
그는 파리에서 또다시 그렇게 했다. 정규시간 종료 11분을 남기고 투입된 이후, 엔도는 단 하나의 패스도 실수하지 않았고,
그가 부재한 동안에는 존재하긴 하는지 의심스러웠던 압박을 PSG 선수들에게 주었다.
그는 슬롯이 그의 6번에게 원하는 것들을 명백히 가지지 못했지만, 과로한 라이언 흐라벤베르흐가
파리에서 얼마나 형편없는 경기를 펼쳤는지 보자. 엔도는 다음달이나 그 이후에 좀더 정기적으로 출전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그는 토요일 사우스햄튼을 안필드에서 만날 때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첫 선발출전을 할 수 있다.
하비 엘리엇
클롭의 마지막 시즌에 벤치에서 투입되어 이미 엄청난 영향력을 반복적으로 보여주었는데도 불구하고,
하비 엘리엇은 그가 단지 "슈퍼서브"로 알려지길 원하지 않음을 매우 분명하게 했다.
21살이란 그의 나이에서, 그는 더 많은 정기적인 출전시간을 원한다. 그리고 프리시즌 도중에 슬롯 밑에서 꽤 자주 뛰었다.
엘리엇은 이 이전 페예노르트 감독이 좋아하는 포메이션에서 10번의 역할을 위한 이상적인 기술들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시즌이 시작된 이후 그는 다리가 골절되서 출전하지 못하던 재앙이 있기 전에도
자신이 도미닉 소보슬라이보다 순서에 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이 잉글랜드 남자는 엔도가 그런 것처럼
여전히 그의 이번 시즌 첫 프리미어리그 선발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좋은 소식은 엘리엇은 그의 이해할만한 좌절의 감각이 그에게 부정적으로 작용하게 놔두지 않았다는 것이고,
파리에서 그에게 기회가 왔을 때 그는 이를 잡았다. 벤치에서 나온지 46초만에 골을 넣었는데
이는 그가 출전한 지난 3번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골을 넣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슬롯은 파크 데 프랭스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에게 중요한 순간입니다. 전 그가 받은 출전시간으로 인해 그가 가끔 짜증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뛰어난 선수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는 제가 빼내기에 어려운 선수들과 경쟁에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시즌 말까지 로테이션이 필요로 하며, 리버풀에게 운 좋게도 엘리엇은 슈퍼서브의 역할에 남아 뛰고자 한다.
적어도 몇달은, 아니면 그보다 더....
다윈 누네즈
다윈 누네즈와 리버풀에게는 불운하게도, 이번 시즌은 이 우루과이인이 주요 대회 우승을 위해 경쟁하는 구단의
선발 스트라이커로는 충분하지 못하다는 의심의 그림자가 증명되고 있다.
리버풀은 1월에 브랜트포드를 상대로 한 중요한 승리에서 누네즈의 늦은 2골로 빚을 졌겠지만,
그러한 결정적인 모습들은 드물어가고 있으며, 그가 낭비한 것은 계속해서 그의 팀이 중요한 승점을 놓치게 만들었다.
가장 잘 보여준 것은 최근 아스톤 빌라와 2-2로 무승부를 거둔 경기였다.
후자의 경기 이후에 슬롯은 누네즈가 오픈골을 놓친 이후 그가 반응한 방식을 공개적으로 비난하기도 했는데,
이 25살의 선수의 활동량은 이후 급격하게 떨어졌다. 그러나 누네즈는 계속해서 구단을 위해 싸우겠다고 맹세했으며,
파리에서 정확하게 그렇게 했다, 마르퀴뇨스와의 공중볼 경합에서 이긴 후 엘리엇이 결승골을 넣게 해주면서 말이다.
이 중요한 어시스트는 누네즈와 그의 급격히 변동하는 자신감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그가 앞으로의 경기들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기회가 있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의 명백한 결점들에도 불구하고, 누네즈는 상대팀에게 문제를 불러올 수 있는 속도와 힘을 갖추었다는 점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의 안필드에서 시간이 이번 여름에 끝에 다가설 것이라는 점은 거의 부정할 수 없지만,
누네즈는 긍정적인 모습으로 작별을 고할 기회를 얻었다.
코스타스 치미카스
코스타스 치미카스가 이번 여름 누네즈와 같이 나갈 것으로 보이는 것은 그다지 충격적인 일은 아니다.
이 28살의 그리스 국가대표는 그의 경력 이 단계에서는 정기적으로 선발출전해야 한다,
그리고 그가 앤디 로버트슨의 후계자로 여겨진다는 증거는 그다지 많지 않다. 아주 짧은 기간에서도 말이다.
반대로 리버풀은 현재 본머스의 밀로스 케르케즈라는 유망한 어린 레프트백을 시즌이 끝나고 영입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이 리버풀에서의 치미카스 마지막 해라면, 그는 자신의 노력을 증명할 수 있다.
그는 2020년 올림피아코스에서 영입된 이후 그 어느때보다 로버트슨이 그의 선발 자리에서 압박을 받게 했으며,
18경기 이하의 경기를 했음에도 더 많은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리고 지금부터 시즌 말까지 슬롯이 수비진에서
에너지 레벨을 유지하려면 이 둘 사이에 정기적인 로테이션을 돌릴 기회가 있을 것이다.
자렐 콴사
자렐 콴사는 의문의 여지없이 이번 시즌 부진했다. 그는 이전 시즌에 너무나도 뛰어났기에,
유로 2024 잉글랜드 예비명단이라는 자리를 얻어내기도 했다, 그러니 슬롯 밑에서 그가 더 자리잡을 것이라는 기대들이 있었다.
그러나 콴사는 리버풀의 입스위치 타운을 상대로 한 개막전에서 하프타임에 교체되었으며, 그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경기만을 선발출전했다. 그리고 버질 반 다이크의 가장 선호되는 파트너로, 부활한 코나테에게 진정 밀리게 되었다.
그리고 갑자기 콴사는 리버풀의 트레블 행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는데,
이제 그는 2개의 포지션을 효과적으로 커버해주고 있다. 조 고메즈가 시즌 말까지 돌아올 지 확실하지 않는데,
이 말은 콴사는 리버풀의 3번째 센터백 선택지가 된다는 것이다. 그는 또한 코너 브래들리가 A매치 기간 이후까지
출전할 수 없게 만들 심각한 부상을 당한 이후에 알렉산더 아놀드를 대신해줄 수 있다.
사우스햄튼 경기가 PSG와의 2번의 만남 사이에 있으면서, 콴사가 토요일에 선발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인다.
센터백이든, 라이트백이라든지 말이다. 이는 알렉산더-아놀드와 코나테가 휴식을 취하게 할 수 있다.
페데리코 키에사
페데리코 키에사가 리버풀에서 장기적인 미래가 있을까? 이제 그러지 않을 것처럼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이전 이탈리아 국가대표는 지난 여름에 값싼 거래로 구단에 와서 4년계약을 맺었고, 그는 확실히 안필드에서 뛰는 것을 사랑했다.
유일한 문제점은 그는 머지사이드에서의 첫번째 시즌 동안 경기장에 거의 나타나지 못했다는 점이다.
우리는 키에사가 합류하기 전부터 부상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알며, 그가 이적하기 전에 티아고 모타의 유벤투스 스쿼드에
합류하지 못하면서 적절한 프리시즌을 보내지 못해서 그가 속도를 되찾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올해 초에 카메오로 몇번 출전한 이후, 키에사가 이번 시즌 말도 안되게 바쁜 시간동안 전혀 활약하지 못했다는 점은
매우 당황스러운 일이다. 누군가는 그가 루이스 디아즈나 모하메드 살라를 대신해 파리에서 투입될 이상적인 선수로 생각했을지도
모르는데, 특히 코디 각포가 부상으로 출전할 수 없어서 더욱 그렇다. 하지만 그는 또다시 경기 내내 벤치에 남아 있었다.
키에사는 여전히 시간이 있다, 벤치에서 나와 공헌할 수도 있고, 토요일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선발출전할 수도 있다.
만약 리버풀이 PSG를 제쳐낸다면 유럽 일정 사이에 그들이 거의 승리할 수 있는 리그 경기들이 좀더 있을 것이고,
완전한 몸 상태의 키에사는 슬롯에게 있어서 그가 가장 선호하는 윙어들을 로테이션하는데 매우 유용한 선택지로 주목받게 될 것이다.
최소한 살라는 이번 시즌 결정적인 시기로 들어들면서 그의 환상적인 모습을 유지하려면
어느 시점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파크 데 프랭스에서 보았듯이 리버풀은
이번 시즌을 지난번보다 더 행복하게 마무리하려면 그들의 스타들이 고전하고 있을 때 후보들이 나와줄 필요가 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