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루치케비치 : 내 자신을 증명하고 우승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유일한 목표.

-
0회 연결
본문
![img-86561.jpg [공홈] 루치케비치 : 내 자신을 증명하고 우승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유일한 목표.](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308/8106779475_340354_39a19d2caf18fe0679768b45f70f5c2b.jpg)
이렇게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어제 디나모 키이우가 절 원한다는 에이전트의 연락을 받았는데, 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수락부터 하라고 얘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나머지 일들이 빠르게 진행된 걸로 압니다.
- 경기에 선발로 뛰지 못한지 제법 된 걸로 아는데, 현재 몸 상태는 몇 %정도 준비 되셨는지.
지금 제 나이가 결코 적은 편은 아닌지라 아마 시간이 좀 걸리긴 할 겁니다. 하지만 금방 원하는 만큼의 핏을 올릴 수 있다고 봐요. 다가올 훈련이 기대됩니다.
- 디나모는 리그 우승을 위해 현재 어려운 일정들을 소화하고 있으며, 특히 원정 경기들이 다수 남아있습니다...
디나모는 언제나 그랬듯 우승만을 목표로하는 구단입니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죠.
- 3개월의 단기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구단에 머무르면서 어떤 목표를 제일 먼저 달성하고 싶으신가요?
제가 여기 머물 자격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동시에 팀이 우승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유일한 목표입니다.
- 디나모의 최근 경기들을 좀 챙겨보셨나요?
물론이죠. 이번 시즌에 치렀던 유럽대항전 경기들은 응원하는 마음으로 관람했던 기억이 납니다.
- 팀 내에 아는 선수들이 있나요?
많이 있죠. 당장 피할료노크, 루브친스키, 두빈차크와는 같은 팀에서 뛰었었으니까요. 브라즈코도 그렇고요. 그밖의 선수들도 두루두루 알고 있어서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진 않아요.
https://fcdynamo.com/news/valerij-luchkevich-hochu-dovesti-sho-gotovij-zalishitisya-v-dinamo-i-borotisya-za-chempionstvo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