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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 루이지, 파라과이에서 인종차별을 당하다. “그들이 한 건 범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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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심
    2025-03-07 10:02 39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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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_0994.jpeg [ge] 루이지, 파라과이에서 인종차별을 당하다. “그들이 한 건 범죄다.”

    파우메이라스의 공격수 루이지가 이번 주 목요일 파라과이에서 열린 U-20 리베르타도레스 경기에서 세로 포르테뇨로부터 인종차별적인 모욕을 당했다. 파우메이라스는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그 팬은 선수에게 원숭이 흉내를 냈고, 그 선수는 화가 나서 울면서 피치를 나갔고, 경기가 끝난 후 기자가 경기 소감을 물었을 때 이리 답했다. 

    IMG_0995.jpeg [ge] 루이지, 파라과이에서 인종차별을 당하다. “그들이 한 건 범죄다.”

    “아니죠, 아니죠. 경기 소감에 대해 묻는 게 진심이에요? 오늘 발생한 인종 차별 행위에 대해 묻지 않으실 건가요? 진심이에요? 이걸 언제까지 계속해야 하나요? 언제까지 그렇게 참아야 하나요? 그들이 내게 한 건 범죄에요. 그것에 대해 안 물으실 거에요?”

    "경기에 대해서 물으실 건가요? CONMEBOL(남미 축구 연맹)은 어떤 조치를 취하실 건가요? CBF는요? 아 모르겠어요. 기자님은 그거에 대해 질문할 생각이 없으셨죠? 인터뷰 안 할게요. 이건 범죄에요. 우린 여기 발전하기 위해 왔고 배우러 왔어요.” 라고 루이지가 밝혔다.

    방송에 나온 Sportv의 해설가 조르다나 아라우주는 루이지의 말에 감정적으로 벅차올랐으며 강력하게 주장했다.

    “간판이나 광고를 만드는 건 의미가 없다. 인종차별에 대한 여러분의 아이디어는 효과적이어야 한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것에 대한 태도를 통해 이러한 유형의 범죄가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 연구한다. 일반적으로 남미의 축구 팬들은 인종차별을 도발로 여기는데, CONMEBOL은 이것을 단순 도발이 아니고 범죄라는 것을 인지시켜야 한다.”

    (후략)

    *사건 정보: 파우메이라스의 공격수 루이지(2006년생)가 광범위한 인종 차별적인 모욕을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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