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코나테 "퇴장? 힘을 싣지 않아서 반칙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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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vs 리버풀 전반 25분에 결정적인 장면이 발생했다. 일대일 찬스를 맞이한 바르콜라에게 코나테가 뒤에서 접촉을 가했다.
다비데 마싸 주심은 반칙을 선언하지 않았고, VAR은 이를 명백한 오류로 판단하지 않았다.
PSG의 캄포스 단장은 하프타임 때 심판진에게 소리를 지르며 레드 카드와 페널티가 나왔어야 한다고 항의했다.
코나테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해당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VAR 체크가 있었다. 만약 내가 진짜로 밀었다면 난 레드 카드를 받았을 것이다. 그건 파울이 아니었다."
"내가 힘이 센 건 사실이지만, 나는 힘을 싣지 않았고 그냥 팔을 갖다댔을 뿐이다."
"내가 좀 더 팔에 힘을 실어서 밀었다면 판정이 옳았는지에 대해 좀 더 얘기해볼 수 있겠지만, 난 약하게 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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