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가 새로운 계약 체결에 임박했다.
26세의 프랑스 국가대표인 우파메카노는 2021년부터 바이에른에서 뛰고 있으며, 이사회 승인에 따라 2026년까지인 현재 계약을 2030년까지 4년 더 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바이에른의 스포츠 디렉터인 크리스토프 프로인트는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계약 연장 협상을 확인했다.
“우파는 우리가 그의 계약을 연장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그와 매우 좋은 대화를 나눴다."라고 프로인트는 말했다. “우리는 가능한 한 빨리 우파와 계약을 연장하고 싶다. 우리는 우파의 발전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그리고 그 역시 FC 바이에른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바이에른은 이미 지난 달에 자말 무시알라와 알폰소 데이비스와 주요 계약 연장을 발표했으며, 앞으로 몇 주 안에 요주아 키미히와도 연장 계약에 합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키미히와 계약은 6월까지로 계약 마지막 달에 접어들었으며 여름에 fa로 클럽을 떠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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