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축구계 안타까운 비보" 브라질 19세 신성, 첫 훈련하러 가는 길에 "교통사고->뇌사 상태"…브라질 국대 출신 아들 > 스포츠 소식

본문 바로가기

title
스포츠 소식

path

  • Home
  • 스포츠 소식
  • 스포츠 소식
  • subtitle
    스포츠 소식

    sidemenu
    y

    registed
    y

    cate1
    016

    cate2
    001

    [스포츠조선] "축구계 안타까운 비보" 브라질 19세 신성, 첫 훈련하러 가는 길에 "교통사고-&g…

    profile_image
    선심
    2025-03-05 22:32 28 0 0 0

    본문

    image.png [스포츠조선]
    image.png [스포츠조선]

    브라질 축구전문매체 "오 글로부"는 4일(현지시각), 레드불 브란가티누 소속 공격수 페드로 세베리노(19)와 미드필더 페드로 카스트로(18)를 태운 차량이 훈련센터인 아치바이아로 향하던 중 아메리카나 인근 안항게라 고속도로에서 트럭 후면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카스트로는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세베리노는 머리를 다쳤다. 두 선수는 휴가를 마치고 훈련장으로 돌아오던 중에 불의의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차량은 구단이 고용한 운전사가 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베리노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뇌사 상태에 빠졌다.




    출처 : https://sports.chosun.com/football/2025-03-05/202503050100030490003652#_ace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 소식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