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르트1] 다비데 아스토리 사망관련, 팀 의료진 징역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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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프로 축구 선수 다비데 아스토리가 사망한 지 7년 만에 팀의 의료진이 1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아스토리가 심장 질환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컨디션이라고 진단한, 의사는 과실치하 혐의를 받았고 또한 전 국가대표 선수의 유가족에게 100만 유로의 보상금을 지불해야 한다.
아스토리는 2018년 3월 우디네의 호텔 객실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다. 이후 실시된 부검 결과, 31세의 피오렌티나 주장은 심박수가 극도로 느려지는 증상인 심박수 감소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의 예상치 못한 죽음은 이탈리아에 큰 당혹감을 안겨주었다. 아스토리는 아내와 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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