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 라민 야말의 에이전트, 라민 야말이 바르셀로나와 재계약할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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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라민 야말의 계약 연장 작업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구단과 선수 측 대표단 간의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로서는 협상 과정에서 어떠한 복잡한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는 양측이 새로운 계약 조건에 대해 같은 입장을 보이고 있음을 시사한다.
슈퍼 에이전트인 호르헤 멘데스는 최근 바르셀로나 회장인 라포르타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이 촉망받는 유망주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기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바르셀로나의 스포츠 디렉터 데쿠와 구단 이사회의 주요 인사들도 참석했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 중
현재 밝혀진 바에 따르면, 야말의 계약 연장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바르셀로나 팬들은 이 젊은 재능 있는 선수가 계속해서 바르셀로나에서 성장할 것이라는 점에 안심할 수 있다.
멘데스는 코페의 빅토르 나바로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라민 야말에 대해서만 이야기했고,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그는 재계약할 것이다. 확실히 재계약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상에서 주요하게 논의되고 있는 부분 중 하나는 야말의 계약서에 명시된 재정적 조건의 조정이다.
2024년에 체결된 현재의 계약은 야말이 1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진 상황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그는 바르셀로나 1군 선수로서 받을 수 있는 최소 연봉을 받고 있지만, 경기 성과에 따른 보너스 덕분에 실제 수입은 기본 급여를 초과하고 있다.
구두 합의 완료
새로운 계약은 2030년 6월 30일까지 유효할 예정이며, 원래 그의 연봉을 두 배로 인상하는 조건이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최근 그의 급속한 성장과 팀 내 중요한 역할을 고려했을 때, 이러한 인상폭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야말이 경기장에서 보여준 기여도가 초기 예상치를 뛰어넘었다는 점을 인정하며, 그의 가치를 반영할 수 있도록 연봉을 재조정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비토르 호키의 이적을 통해 바르셀로나의 재정적 여건이 개선되었으며, 이로 인해 계약 갱신을 보다 유연하게 진행할 수 있는 상황이 마련되었다.
따라서 구단은 야말의 계약 연장을 마무리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모든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공식 발표가 이루어지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다.
Agent confirms: Lamine Yamal will renew his Barcelona contract | Barca Univer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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