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골드] 토트넘, 포스테코글루를 여전히 전적으로 지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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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전 분석에 대한 내용 생략)
포스테코글루는 이번주 일요일부터 결과를 만들어내기 시작해야 한다. 그렇지 안으면 구단의 문제들 뒤의 배경과 이유들이 점차 그 영향력을 잃어갈 것이기 때문이다.
토트넘은 지난 리그 9경기에서 1승만을 거두었고 6패를 기록했다. 동일 기간 승점 5점만을 기록한 토트넘보다 더 적은 승점을 벌어간 팀은 레스터시티와 사우스햄튼 뿐이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벌써 11경기에서 패배했고, 이는 97/98, 03/04, 08/09 시즌과 동일한 한 시즌 최다 패배에 달한다.
토트넘은 앞으로 있을 경기들에서 발전해나가야 하며, 일요일에 있을 구디슨 파크 원정 경기는 중요한 일전이 될 수 있다. 에버튼은 작년 10월 중순 이후 1승을 거두는데 그쳤으며, 새롭게 부임한 데이비드 모예스가 팀을 안정화시키는데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토트넘은 그들의 부진 행진을 끝내기 위해서라도 에버튼을 잡아 사기를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
풋볼런던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는 여전히 구단의 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구단은 포스텍이 맞서싸우고 있는 어려움을 이해한다. 토트넘은 포스텍이 성공하고 다시 선수단이 어려운 시기를 빠져나왔을 때 우승컵을 위해 경쟁할 수 있도록 올바른 구조에 그를 둘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의 어려운 시기는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이며, 토트넘은 이번주 구디슨 파크로 원정을 떠나 그들의 운명을 뒤바꾸어야만 한다. 그곳에서 승리한다면 앞으로 있을 상대적 약체들과의 경기에서 4연승을 달성할 기회가 생길 것이다.
이는 브렌트포드전과 리버풀전을 앞두고 좋은 모멘텀이 될 것이지만, 그것은 반드시 이번주 일요일부터 시작되어야만 한다.
https://www.football.london/tottenham-hotspur-fc/news/archie-gray-pushed-lucas-bergvall-3079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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