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는 입스위치 타운과의 경기 후 사건 이후 마테우스 쿠냐에게 출전정지 및 벌금을 부과했다.
FA의 성명 :
“마테우스 쿠냐에 대해, 2024년 12월 14일 토요일 울버햄튼과 입스위치 타운 간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선수에게 2경기 출전 정지와 80,000파운드의 벌금을 부과했다.”
그는 이제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리그 경기와 브리스톨 시티와의 FA컵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다.
*당시 경기 후 입스위치 경비원에게 위 같은 행동을 보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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