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포스텍: "곧 AI가 심판을 대신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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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감독 앙제 포스테코글루는 첼시와의 경기에서 파페 사르의 득점을 취소시켰던 VAR이 너무 시간을 오래 잡아먹는다고 한탄했고, 축구가 곧 AI 심판이 도입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첼시와의 경기에서 주심을 맡은 크레이그 포슨은 VAR심에게 파페 사르의 득점을 확인해보라고 전달받았고, 오랜 시간 끝에 전개 과정에서 상대 선수를 밟은 파울을 이유로 토트넘의 득점은 취소가 되었다.
앙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
"곧 AI가 심판을 대신하게 될 것이다."
"언젠가는 어떤 천재가 나타나서 선수들이 없는 경기를 만드는 날이 올 수도 있다. 지금 심판들은 심판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다."
"그 장면이 파울인지 아닌지는 중요치 않다. VAR은 본래 분명하고, 명확한 에러들을 잡기 위해 도입되었다. 그런데 오늘은 시간이 얼마나 걸렸나? 6분이다. 다시 말하지만 "분명하고, 명확한 에러들"을 잡기 위해서 말이다."
"VAR이 경기에 어떤 이점을 주는지 모르겠다. 오늘 주심의 결정들을 그대로 따랐어도 누구도 이에 불평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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