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3958.jpeg [GGFN] 리로이 사네, 바이에른과 연봉 삭감 후 3년 재계약 유력](//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404/8212998306_340354_96f640e3611e017f3224dc236ff1506d.jpeg)
‘토비 알트셰플’과 ‘크리스티안 폴크’가 팟캐스트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리로이 사네가 이번 여름 바이에른 뮌헨의 계약 연장 제안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사네의 현재 계약은 올해 6월에 만료될 예정이며, 아스날은 그를 자유 계약으로 영입하기 위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사네와 바이에른 간의 논의는 확인된 바 없었다. 하지만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은 사네의 잔류를 원하고 있으며, 향후 몇 주간 협상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25년 사네의 기록을 보면, 바이에른이 그를 붙잡고 싶어 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사네는 2025년 현재까지 분데스리가에서 12경기 6골 3도움을 기록하며 총 9개의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10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해리 케인만이 사네보다 더 나은 스탯을 기록했다.
특히 사네는 케인과 경기장 안에서 특별한 관계를 형성했고, 다른 선수들보다 서로 더 자주 연계하며 득점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는 지난 주말 바이에른이 3-2로 승리한 장크트파울리전에서도 잘 드러났다.
사네의 새로운 계약은 3년이 될 것으로 보이며, 그는 바이에른에 남기 위해 약간의 연봉 삭감을 감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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