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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 데뷔 첫’ 끝내기→이정후 ‘줄행랑’ 친 이유는? “얼어 죽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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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심
    17시간 37분전 6 0 0 0

    본문

    이정후, ML 데뷔 첫 끝내기

    MLB닷컴 통해 “물 맞고 얼어 죽는 줄…동료들에게 복수당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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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가 메이저리그(ML 데뷔 첫 끝내기를 장식했다. 경기 후 동료들에 물세례를 맞으며 축하 받은 이정후는 “얼어 죽는 줄 알았다”고 전했다.

    이정후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 정규시즌 시카고C전에 7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61. OPS는 0.732이다.

    9회말 1사 1,2루. 스코어는 3-3. 안타 하나면 경기가 끝나는 상황. 이정후는 몸쪽으로 들어오는 공을 제대로 잡아당겼다.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 2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끝내기 안타를 터뜨렸다. ML 데뷔 첫 끝내기.

    rcv.YNA.20250829.PAP20250829141601009_P1.jpg

    동료들과 기쁨을 함께 나눴다. 선수들이 축하 물세례를 뿌리기 위해 달려들었는데, 이정후는 이를 피하고자 그라운드에 드러누웠다. 그러나 물을 피하기엔 역부족(?)이었다.

    경기 후 이정후는 MLB닷컴을 통해 “그동안 끝내기가 나왔을 때, 내가 먼저 선수들을 때렸다. 복수(?) 당할 것 같아서 도망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얼어 죽는 줄 알았다”고 물을 맞은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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