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갈라타사라이 성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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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축구에 기여하겠다는 희망을 안고 이 나라에 온 상대 팀 감독 (조세 무리뉴 - 역자 주 - ) 은, 지난 8개월 동안 튀르키예 축구에 심각한 해악을 끼쳐 왔으며 그 피해는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과거에도 유사한 부적절한 행동들로 국제 축구계에 오명을 남긴 이 인물은 사과는커녕 튀르키예 축구 팬들을 기만하는 듯한 해명을 내놓은 데 대해 우리가 이에 일일이 대응해야 한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하나님께서 누구도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벌어진 이 부끄러운 스포츠 폭력을 단지 자신의 감독이 적은 징계를 받게 하려는 이유로 변호해야 하는 처지에 빠지게 하지 않기를 바란다. 어제는 우리에게 도덕을 운운하던 이들이 오늘 이렇게 처참한 모습으로 전락한 현실을 안타깝게 지켜보며, 그들과 튀르키예 축구를 위해 다시 한 번 부끄러움을 느낀다.
갈라타사라이 스포츠 클럽
https://www.galatasaray.org/haber/kulup/zorunlu-aciklama/57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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