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사이먼 스톤 曰: "그레이엄 포터"는 남은 시즌을... (+ 에번 퍼거슨, 니클라스 퓔크루크, 루카스 파케타) > 스포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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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C] 사이먼 스톤 曰: "그레이엄 포터"는 남은 시즌을... (+ 에번 퍼거슨, 니클라스 퓔크루크,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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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심
    11시간 52분전 1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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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g [BBC] 사이먼 스톤 曰:




    BBC 소속  "사이먼 스톤"  曰:


    "우리 모두 알듯이, 그레이엄 포터는 팀을 구축하는 걸 좋아한다."


    "포터는 남은 시즌을 "남길 선수들, 보낼 선수들, 재정비와 함께 다음 시즌 도약을 위한 제일 좋은 방법"을 파악하는 데 쓸 것이다."


    "남은 8경기는 (팬들 입장에서) 익사이팅하거나 보람찬 경기가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8월이 되면 포터의 웨스트햄은 확실히 더 좋은 팀이 되어 있을 것이다."




    그레이엄 포터 曰:


    "우린 경기 초반(vs 울브스)에 찬스를 잡았었다."


    "쉬운 찬스처럼 보였지만, 사실 그 상황을 보면 보기보다 어려운 찬스였다."


    "볼이 상대 선수들을 지나 에번 퍼거슨한테 매우 빨리 왔다."


    "퍼거슨은 그 크로스에 맞춰 발을 움직여야 했다."


    "이는 쉽지 않다."


    +


    "골은 분명히 스트라이커에게 도움이 된다."


    "A매치 기간에 에번 퍼거슨은 대표팀에서 골을 넣었다."


    "내가 여러 번 말했는데, 퍼거슨이 합류했을 때의 상태를 잊지 말아야 한다."


    "부상으로 오랜 기간 뛰지 못한 선수였다."


    "출전 시간을 늘려나가고 있는 어린 선수다."


    "울브스戰에선 니클라스 퓔크루크를 후반전에 바로 투입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다른 방식으로 경기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였다."


    "퍼거슨은 경기장으로 돌아올 것이다."


    "강인한 성격의 소유자이고, 언제나 투지를 불태우며 팀을 도울 준비가 돼 있다."


    "항상 최선을 다하고 싶어 한다."


    "그런 태도가 있으면 기회를 잡는다."


    +


    "우린 니클라스 퓔크루크가 그리웠다."


    "크리센시오 서머빌, 미카일 안토니오 같은 다른 공격 자원들도 마찬가지다."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들이다."


    "퓔크루크가 팀에 가져다주는 걸 보면 안다."


    "유니크하면서 덩치 크고 신체적으로 강한 선수다."


    "게다가 영리하고 박스 쪽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인다."


    "볼 터치와 테크닉도 좋다."


    "우리 관점에서 보면, 우린 퓔크루크와 함께 계속 훈련하면서 그의 핏을 더욱더 끌어올리기만 하면 된다."


    "훈련으로 실제 프리미어리그 경기와 똑같은 경험을 제공할 순 없지만, 퓔크루크는 훈련에 열심히 임했다."


    "뛸 준비가 돼 있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고 있다."


    "회복 상태를 보고 나서 본머스戰에 얼마큼 뛸 수 있을지 살펴볼 것이다."


    +


    "루카스 파케타는 정말 정말 잘해왔다."


    "일주일 전쯤에 파케타와 좋은 대화를 나눴다."


    "대체로 훈련, 파케타의 플레이와 관련된 대화였다."


    "파케타는 그때 이후로 정말 잘해왔다."


    "환상적인 태도를 보여주었다."


    "파케타는 축구하는 걸 대단히 좋아하고, 웨스트햄에서 뛰는 것도 대단히 좋아한다."


    "팀을 위해 투지를 불태우며 최선을 다하고 싶어 한다."


    "그것이 내가 파케타에게 바라는 전부다."


    +


    "모든 경기에서 이기려고 노력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


    "그게 우리의 일이며, 우리가 해야 할 것이다."


    "내가 매주 말하는 건데, 모든 경기가 우리에게 중요하다."


    "여기는 프리미어리그다."


    "언빌리버블한 팬들을 보유한 정말 큰 클럽을 우리가 대표하고 있다."


    "그러니 모든 경기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같이 임해야 한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하려고 해야 한다."


    +


    "팀의 도약을 기다리는 심정을 이해한다."


    "그렇지만 우리가 작업해 온 상황을 봐야 한다."


    "내가 부임할 당시, 팀은 수비적으로 문제가 있었다."


    "너무 많은 실점을 허용하고 있었다."


    "(부임하고 나서) 그걸 고쳤다."


    "그리고 팀의 움직임과 태도 면에서 확실히 어느 정도 진전이 있었다."


    "우린 지난 몇 경기 동안 경쟁력을 계속 보여주었다."


    "그전(부임 전)에는 일방적으로 밀리거나 대량 실점하는 경기가 많았다."


    "(부임 후에) 우린 모든 경기에서 경쟁력이 있었다."


    "변화를 주면서 문화와 환경을 바꿀 때는 성적이 원하는 만큼 바로 안 나올 수도 있다."


    "그렇긴 하나 성적을 개선해야 한다는 걸 인지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노력 중이다."




    https://www.bbc.com/sport/football/articles/c4g2x4v03xxo

    https://www.whufc.com/news/talking-points-potter-wolves-reflections-battling-bournemouth-and-attacking-o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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