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brizio Romano:
"세슈코는 여전히 (아스날의) 명단에 있는 옵션 중 하나다. 그는 1월 이적 시장에서도 언급된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아스날은 라이프치히와 접촉을 시도하려 했지만, 몇 차례 대화 끝에 1월에는 세슈코의 이적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여름에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 될 수 있다. 내 예상으로는 베냐민 세슈코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 나는 요케레스와 세슈코가 모두 이적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삭의 경우는 50대50 상황이다. 완전히 다른 케이스다. 하지만 세슈코에 대해서는 모든 것이 명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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