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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 10번째로 ‘전 구단 상대’ 홈런→오선우의 최근 활약 비결은? 꽃 감독 “기죽지 마” 한마디가 통했다[SS수원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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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심
    3시간 34분전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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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선우, 29일 수원 KT전에서 전 구단 상대 홈런 기록

    오선우 “감독님께서 ‘기죽지 마’ 조언, 큰 힘이 돼”

    오선우 “20홈런? 100안타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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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KIA 타선의 ‘미래’라 불린다. 그 칭호에 대한 값어치를 제대로 해냈다. 오선우(29)가 맹타를 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KIA는 2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에 10-1로 이겼다. 지난 주중 문학 SSG전 2,3차전을 내리 이기며 시리즈 ‘위닝’을 일궜다. 이날마저 승리하며 3연승 질주다. 7위로 올라섰다. 순위 싸움 중인 KIA가 상승세 흐름을 이어간다.

    오선우는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 1볼넷으로 펄펄 날았다. 특히 이날 시즌 15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올시즌 10번째 전 구단 상대 홈런 기록을 이뤘다.

    오선우는 “문학 SSG전이 끝나고 한 팬이 얘기를 해줘서 알고 있었다. 이렇게 빨리 칠 줄은 몰랐다. 기분이 정말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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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4경기 중 3경기에서 홈런을 쳤다. ‘거포 본능’이 제대로 깨어났다. 오선우는 “그동안 타석에서 너무 망설인 모습이다. 후반기 타격감이 많이 안 좋았다. 그 생각을 덜어내고자 노력했다”고 되돌아봤다.

    그러면서 “감독님께서 ‘기죽지 마라’고 말씀해주셨다. 그때부터 반등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3연승 질주다. 7위로 올라섰다. 공동 5위 삼성, KT와 한 경기 차다. 충분히 5강권 진입이 가능한 상태다. 오선우는 “경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한 경기 한 경기 승리가 중요하다. 선수들도 이기려는 마음이 크다. 선참 선수들이 잘 이끌어주시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 성범이 형, 감독님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 최대한 많이 이기겠다”고 했다.

    20홈런도 바라볼 수 있다. 그러나 오선우는 “그것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100안타(현재 99안타)를 치는 것이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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