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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S+4개월 만에 선발승’ 정현우…“공격적 투구로 효율적인 이닝 소화” 사령탑도 박수 [SS잠실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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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심
    6시간 34분전 8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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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LG 3-2 꺾고 6연패 탈출

    설종진 대행 “정현우, 공격적인 피칭으로 이닝 소화”

    “팬들 덕분에 연패 끊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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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공격적인 피칭을 앞세워 이닝을 효율적으로 소화했다.”

    키움 설종진(52) 감독대행이 오랜만에 웃었다. 팀이 연패를 벗어난 덕. ‘고졸루키’ 정현우(19)의 호투가 빛났다. 설 대행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공격적인 투구로 효율적으로 이닝을 관리한 부분을 콕 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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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서 3-2로 승리했다. 쉽지 않은 승부였지만, 귀중한 한 점의 리드를 경기 끝까지 지켜냈다. 1위를 달리는 LG를 잡고 연패서 벗어났다.

    정현우 활약이 빛났다. 6이닝 5안타 3사사구 3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QS)를 올렸다. 지난 4월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발승을 챙겼다. 시즌 3승째다. 특히 5회까지 투구수가 65개에 불과할 정도로 투구수 관리를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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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대행은 “선발투수 정현우가 공격적인 피칭으로 효율적으로 이닝을 소화했다”며 “6회 위기 상황에서 배터리 김건희와 함께 스스로 극복해 낸 것이 승리로 이어진 것 같다”고 박수를 보냈다.

    한 점의 불안한 점수 차였지만, 불펜이 든든하게 막아줬다. 윤석원, 전준표, 조영건이 3이닝 동안 실점하지 않았다. 설 대행 역시 “뒤이어 나온 투수들도 본인의 역할을 다했다”며 칭찬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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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회를 살린 타선 또한 힘을 보탰다. 설 대행은 “공격에서는 4회 김태진과 오선진의 타점으로 경기의 리드를 잡았다. 5회 송성문의 3루타 이후 이주형의 적시타로 추가 득점해 승기를 이어갈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이날 키움 원정 팬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팀의 승리를 응원했다. 설 대행은 원정 경기를 찾아준 팬들에게 연패 탈출의 공을 돌렸다. “원정 경기까지 찾아와주신 팬들 덕분에 연패를 끊을 수 있었다. 내일 경기도 준비 잘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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