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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우 ‘6이닝 2실점’ 호투! 키움, LG 꺾고 6연패 탈출 [SS잠실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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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심
    7시간 34분전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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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LG 3-2 제압…6연패 탈출

    선발 정현우, 6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QS)

    오선진, 4회초 역전 결승타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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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키움이 1위 LG를 꺾고 지긋지긋한 6연패서 벗어났다.

    키움이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서 3-2로 이겼다. 6연패에 빠져있던 키움은 이날 경기서 승리하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선발투수 정현우의 활약이 눈부셨다. 6이닝 5안타 3사사구 3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QS)를 올렸다. 지난 4월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발승을 챙겼다. 시즌 3승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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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선에서는 오선진이 빛났다. 팀이 1-1로 팽팽히 맞선 4회초 1사 1,2루에서 점수를 뒤집는 역전 적시타를 때렸다. 이 타점은 결승타가 됐다.

    1회말 LG 선두타자 신민재가 안타를 치고 출루했다. 이후 문성주는 삼진, 오스틴 딘은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문보경이 해결했다.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신민재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1-0이다.

    4회초부터 키움의 반격이 시작됐다. 1사에서 이주형이 볼넷을 골라냈다. 주성원의 안타로 1사 1,3루. 김태진이 2루수 땅볼을 쳤다. 이때 상대 2루수 신민재 실책이 나왔다. 3루주자는 홈으로 들어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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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사 1,2루 기회가 이어졌다. 김건희는 삼진 아웃. 오선진이 해결했다. 좌익수 옆에 떨어지는 2루타를 때렸다. 2루에 있던 주성원이 홈을 밟았다. 2-1 역전이다.

    5회초 1사에서 송성문이 큼지막한 3루타를 때렸다. 득점권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주인공은 이주형이다. 이주형이 임찬규의 초구를 공략했다. 3-1을 만드는 1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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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회말 무사 만루 위기를 맞기도 했다. 그러나 구본혁에게 내준 밀어내기 볼넷으로 한 점을 주는 데 그쳤다. 3-2 스코어로 끝냈다. 키움의 승리다.

    LG는 득점권에서 부진이 뼈아팠다. 총 13출루 했는데, 점수는 2점에 불과했다. 잘 맞은 타구도 번번이 상대 외야수 정면으로 가니 경기에서 이길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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