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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시즌 KBO 최고의 ‘히트 상품’답네→강철매직 “안현민, 체력 떨어진 것 같은데, 훈련도 안 거른다” [SS수원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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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심
    3시간 18분전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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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현민, 8월 타율 0.239로 ‘주춤’

    이강철 감독 “체력 문제…타격엔 분명 사이클 있어”

    이강철 감독 “안현민, 본인 부족한 점 채우기 위해 매일 같이 최선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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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올시즌 KBO리그 최고의 ‘히트 상품’다운 모습이다. 데뷔 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 중이다. 체력적으로 힘들 수밖에 없다. 타격 성적도 8월 들어 주춤한 모양새. 그러나 훈련을 거르지 않는다. 오히려 개인 운동까지 할 정도다. 이강철(59) 감독도 “힘들 법도 한데, 정말 열심히 하는 선수”라고 극찬했다.

    올시즌 혜성처럼 나타난 선수다. 5월부터 출전 기회를 받았다. 월간 타율 0.333 OPS 1.125를 찍었다. 6월에도 타율 0.346 OPS 1.012로 펄펄 날았다.

    7월에는 절정의 폼이다. 타율 0.441 OPS 1.257의 파괴력을 과시하며 월간 MVP에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타격에는 언제나 사이클이 있는 법. 롤러코스터처럼 잘 친 날이 있으면 못 치는 날도 있다는 것. 8월 월간 타율 0.239 OPS 0.649로 주춤한다.

    29일 수원 KIA전을 앞두고 만난 이강철 감독은 “아무래도 데뷔 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하니, 체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안현민은 ‘괜찮다’고 하는데, 최근 타이밍이 늦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팀 사정 상 안현민에게 지명타자를 줄 수 없는 상황이다. 5월부터 뛰기 시작해서 4개월 내내 선발로 나선다. 신인 선수다. 분명 체력 소모가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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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쉬질 않는다. 8월 부진한 모습을 탈피하려 한다. 오히려 더 연습한다. 안현민이 ‘최선을 다하는 선수’의 모습을 보인다.

    이 감독도 이를 잘 알고 있다. “최근의 외야에서 실책도 하고, 타이밍이 늦다는 것을 현민이가 알고 있다. 이를 보완하고자, 먼저 나와서 연습하고 있다. 훈련을 절대 거르지 않는다”라며 “체력적으로 힘이 들 텐데, 잘 버텨주고 있다”고 대견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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