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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상태 좋다”→‘출루 머신’이 돌아온다…홍창기, 엔트리 등록 전 1군과 ‘동행 시작’ [SS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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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심
    3시간 19분전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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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창기 1군 선수단과 동행 시작

    염경엽 감독 “홍창기 현재 상태 좋다”

    다음주 라이브 배팅 예정

    마지막 10경기서 대타+지명타자+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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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현재 상태는 좋다. 물론 무리할 생각은 없다.”

    기다리던 ‘출루 머신’의 복귀가 서서히 다가온다. 엔트리 등록은 아직이지만, 1군 선수단과 동행을 시작했다. 계획한 일정대로 마지막 훈련을 시작한다. 무리는 하지 않지만, 상황은 긍정적이다. ‘단독 선두’를 달리는 LG에 홍창기(32)가 돌아온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다음 주에 라이브 배팅을 해보려고 한다. 이번 주부터 관리하고 있다. 지켜보고 있는데, 현재 상태는 좋다. 무리할 생각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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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창기는 LG 타선의 핵심 중 핵심이다. LG의 붙박이 1번타자로 좋은 타격 센스와 선구안을 지녔다. 높은 출루율을 기록해 ‘출루 머신’이라는 별명이 붙었을 정도. 그런 선수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약 3개월간 자리를 비웠는데, 이제 복귀가 보인다.

    엔트리 등록은 아직이다. 그래도 1군과 동행은 시작했다. 28일까지 2군에 있었고, 29일 합류해 훈련을 함께 진행한다. 복귀 계획도 착실히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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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 감독은 “트레이닝 파트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할 것”이라며 “마지막 10경기 정도 뛰는 걸 생각한다. 대타로 먼저 나가고, 그다음 지명타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지막에 상태 보고 괜찮으면 수비도 나간다. 수비는 2~3경기 정도 생각한다. 물론 몸이 괜찮으면 수비에 넣는다. 그런데 현재 상태로는 일정 잡은 대로 해도 문제없을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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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는 홍창기 공백을 잘 메웠다. 타격 부진으로 2군까지 다녀오기도 했던 신민재가 1번에서 제대로 맹타를 휘두른다. 홍창기가 없는 기간 신민재 타율은 0.355. 이때 홍창기까지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타순 조정에 따라 하위타선까지 강해진다.

    핵심으로 평가받던 ‘출루 머신’ 없이도 1위를 질주한다. 원래 강한데, 더욱 강해질 일만 남았다. LG의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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