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英 3부 프리시즌서 75분 출전했지만 ‘침묵’…양민혁은 토트넘 1군 첫선 > 스포츠 소식

본문 바로가기

title
스포츠 소식

path

  • Home
  • 스포츠 소식
  • 스포츠 소식
  • subtitle
    스포츠 소식

    sidemenu
    y

    registed
    y

    cate1
    016

    cate2
    001

    손흥민, 英 3부 프리시즌서 75분 출전했지만 ‘침묵’…양민혁은 토트넘 1군 첫선

    profile_image
    선심
    8시간 23분전 9 0 1 0

    본문

    news-p.v1.20250727.5187b8aedc2c4c88a8e0b381fa9faf57_P1.jpeg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손흥민은 침묵했고, 양민혁은 처음으로 1군 경기에 모습을 나타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홋스퍼 웨이에서 열린 리그원(3부 리그) 소속 위컴 원더러스와의 비공개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토트넘은 파페 사르가 전반 13분과 후반 19분 연속 골을 터트렸으나 전반 32분과 후반 4분 위컴의 아르만도 주니어 키티르나에게 잇달아 실점했다.

    손흥민은 이날 이번 프리시즌 들어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75분을 소화했으나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후반 30분 루카 윌리엄스 바넷과 교체됐다. 그는 유효 슛 1개를 기록했고, 패스 성공률은 93%였다.

    이어진 루턴 타운과 경기에서는 위컴전에 나섰던 선수들이 참여하지 않았다. 양민혁이 토트넘 이적 후 처음으로 1군 경기 그라운드를 밟았다. 벤치에서 시작한 양민혁은 후반 33분 수비수 미키 판 더 벤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양민혁 역시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양민혁이 토트넘 소속으로 1군 경기에 출전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양민혁은 지난 1월 토트넘에 공식 합류했다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퀸즈파크 레인저스로 임대됐다. QPR에서 양민혁은 14경기를 뛰면서 2골을 떠드린 뒤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1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이게무슨일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 소식
    게시판 전체검색